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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리수의 역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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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수비로 나타낼 수 없는 수, 무리수!!
 

유한소수와 순환소수로 나타낼 수 있는 유리수와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인 무리수의
정의를 알고 무리수가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무리수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아요
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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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타고라스 학파의 규칙!! - '배운 것은 외부에 일체 누설해서는 안된다.'
 

피타고라스 학파는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고향인 크로톤에 세운 학교에 모여 수학을 연구한
사람들로
이 모임은 종교적인 색채가 매우 짙었다그들은 도형에서의 선분은 크기를 가진
많은 점이 나란히 있는 것으로 그 점의 수는 유한하고 헤아릴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

따라서도형의 선분의 길이의 비는(이것은 점의 개수로서 표현된다.) 반드시 정수의 비로
되어 있다고 생각했다
그런데 정사각형의 한 변의 길이의 비와 대각선의 길이의
비를 생각해 보았을 때
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
그들은 선분은 유한 개의 점의 집합이므로 정사각형의 한 변은 a개의 점으로대각선은 b개의
점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했으나
a와 b의 비는 정수의 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

정수의 비로 나타낼 수 없는 수(무리수)가 존재함을 알았다이것은 "만물은 수이다."라고
생각하던 그들에게는 대단히 곤란한 일이었다
때문에 그들은 이 무리수의 존재에 대해서는
비밀로 하여 외부에 절대 누설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전해진다
.
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무리수의 발견은 '한 변이 1인 정사각형의 대각선이  가 된다.' 라는

것에서이다현재는무리수의 존재를 누구도 의심할 사람은 없지만 유럽에서는 19C 중반까지도
무리수를 수로 인정하지 않았다

만든 사람들

◇ 기획 : EBS

◇ 연구
자문교수 : 이광연 (한서대)
내용연구 : 신소영 (문래중)

◇ 제작
기획 : EBS
제작사 : 박앤박미디어
PD : 손미현
원고/구성 : 민지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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